[포항안과 포항노안] 눈에 나이가 들면 어떤 안질환이!?

안녕하세요~!

포항시민여러분~!!

이제 아침,저녁으론 꽤 쌀쌀합니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겉옷 잘챙기시고 외출하셔야 겠어요~!

 

오늘은 노화로 인해 생길수 있는

안질환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눈은 노화가 가장 빨리 오는 기관입니다.

빠르면 40대 초,중반부터 생기는 노안, 60대 절반이 겪는 백내장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생기기 쉬운 눈 질환이 많은데요.

 

 

우선 눈의 노화 증상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가까운 거리가 조금씩 잘 안보이는 노안

노안은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의 초점이 망막보다 뒤쪽에 맺혀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으로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는 근육인 섬모체의 기능이 떨어지고

보통 40대 초,중반부터 생기지만, 잦은 야외 활동으로 눈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됐거나

흡연·음주를 한 사람은섬모체·수정체 기능이 빨리 떨어지기 때문에 더 빨리 올 수도 있습니다.

눈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잘 관리하면 노안이 오는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노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통 돋보기를 많이 쓰는데, 각막을 깎아 시력을 좋게 만드는 수술도 있습니다. 탄력이 떨어진 수정체 대신 인공 수정체를 끼울 수 있지만, 백내장이 없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2. 눈 앞 뿌옇고 침침한 백내장

백내장은 맑고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져 앞이 뿌옇고 침침해지는 질환으로 60대의 절반, 70대의 70%가 겪고 있는 질환입니다. 수정체가 깨끗해야 망막에 상이 잘 맺히는데, 이게 혼탁해지면 시력이 떨어지고, 밝은 곳에서 더 잘 안 보이는 주맹(晝盲)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안개가 낀 듯한 증상이 복합적으로 생깁니다.

백내장이 왔다면 수정체가 딱딱해지기 전에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는 게 좋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생겼을 때 빨리 안과를 찾아야 합니다. 백내장도 흡연, 음주, 비타민·미네랄 부족의 영향을 받습니다.

 

 

3. 시야 중심부 휘어지는 황반변성

황반변성은 60세 이후에 많이 생깁니다. 황반은 시력을 담당하는 망막 중에서도 한가운데 지름 1정도를 차지하는 부위입니다. 사물의 중심을 보는 시력을 담당하는데, 황반의 기능이 떨어지면 시야의 중심 부분이 휘어져 보이면서 흐려지다가 시야 중심부에 검은 점이 생깁니다.

황반에는 빛에 의한 손상을 억제해 주는 색소인 루테인이 많아 루테인을 함유한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망막 손상 정도에 따라 주사 치료, 레이저 치료, 광역학 치료, 항산화비타민 요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4. 눈앞에 날파리나 먼지가 떠다니는 비문증

일반적으로 40대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60~70대에는 70% 정도가 경험합니다. 비문증은 수정체와 망막 사이를 채우는 유리체가 오그라들어 덩어리처럼 되거나, 유리체에 부유물이 떠다니면 생기는 증상으로 비문증을 경험한 사람들은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 같다”고 표현합니다.

비문증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고 눈에 해롭지도 않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증상에 집착하지 말고 무시하며 지내는 게 좋습니다다. 하지만 갑자기 부유물 수가 늘어나 날파리처럼 보이는 물체가 여러 개 떠다니거나, 번개가 치듯 번쩍하거나, 한쪽이 어둡게 보이면 망막박리의 전조증상일 수 있으므로 치료해야 합니다. 망막박리란 망막이 찢어져서 시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병입니다.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비문증도 반드시 검사가 필요합니다. 원인에 따라 레이저, 수술, 약물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건강기능식품과 음식

1.푸른잎 채소와 과일

케일, 순무 잎, 양상추, 오렌지, 달걀노른자, 브로콜리, 아보카도, 옥수수 등을 먹으면 눈에 필요한 여러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50세 이상이면서 매일 세 접시 이상 과일을 먹는 사람이 한 접시 반을 먹는 사람보다 황반변성 발생 위험이 훨씬 적습니다.

2.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는 식품

오메가3를 포함하는 식품은 생선(연어·참치·정어리), 생선 기름, 호두, 식물성 기름(아마씨·캐놀라) 등이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많은 과일을 포함한 균형된 식사를 하고,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을 지나치게 먹는 것을 금합니다.

3.루테인

옥수수, 시금치, 기타 녹색잎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으로, 시력을 유지하고 눈의 건강을 돕는 유익한 영양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루테인은 영양 보충제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데, 하루 두 번 1000mg씩 먹으면 됩니다.

4.눈을 위한 종합비타민

미국 국립보건원 국립눈연구소에 따르면, 특정 비타민을 함께 복용하면 황반변성 환자의 시력 상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이미 습윤형 황반변성이 있는 사람이 매일 비타민C 500mg, 비타민E 400IU, 베타 카로틴 15mg, 아연 80mg, 구리 2mg을 복용했을 때 시력 상실 위험이 25%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눈에도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나타날 수 있

현상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 증상들과 비슷한 증상이있었거나

지금 현재 눈에 위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안과에 가셔서 검진 받으시길 안내해드려요 ~!

 

6개월~1년에 1회 정기적인 검사가

최선의 예방과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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